마베니어, 스톡홀름 혁신센터서 5G O-RAN 인터페이스 시연

5G O-RAN 데이터 전송 성공리에 선봬

2019-10-07 14:15 출처: Mavenir Systems Inc.

스톡홀름--(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7일 -- 마베니어(Mavenir)가 10월 2일(수)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혁신센터(Center of Innovation) 개소식에서 5G NR(New Radio·이동통신 주파수) 내 O-RAN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데이터 트래픽 전송을 성공리에 시연했다.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자 통신서비스 사업자(CSP)를 위한 가속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변환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이 센터는 마베니어의 혁신적인 개방형 가상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약칭 vRAN)를 위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과 더불어 서비스 사업자, 산업 및 기업용 5G 및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 혁신에 주력하게 된다.

물리적 계층에서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전송함으로써 5G NR에서 기지국 분산장치(Distributed Unit)(O-DU)와 기지국 확장장치(Remote Radio Unit, 약칭 RRU)(O-RU) 간 O-RAN 분할 7.2 개방형 인터페이스의 구현을 입증했다. DU는 x86 기반 아키텍처 표준 COTS 서버에 구현됐으며 선택한 777Mbps 전송 시 최고 속도를 나타냈다.

마이켈 라일랜더(Mikael Rylander) GM RAN 사업부 수석부사장은 “이번 시연은 O-RAN 인터페이스가 표준 상용 장비를 사용해 5G에서 구현할 수 있는 간단하고 역동적인 인터페이스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마베니어가 무선장치 업계 전 생태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는 시장에 새로운 피를 수혈해 모바일 네트워크 경제를 변화시키는 오픈RAN(OpenRAN)의 비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웨덴 모바일 통신 업계 고객사와 기술 제휴 기업 고위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로 진행된 이 최초의 시연은 마베니어의 스톡홀름 혁신 센터가 완전히 가상화된 RAN을 통해 차세대 4G 및 5G 네트워크를 위한 마베니어의 혁신적 접근을 어떻게 촉진할 지를 보여줬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회사는 네트워크 인프라 스택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대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재정의하고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환을 촉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5G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단계부터 수상 경력을 보유한 패킷 코어와 RAN에 이르기까지 마베니어는 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킹 솔루션의 방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안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mavenir.com 참조.

Mavenir, M 로고, Cloud Range는 마베니어 시스템즈(Mavenir Systems, Inc.) 소유 상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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